네이버멤버십의 최대업적(?)인 넷플과 짝꿍하기 덕분에 요즘 넷플을 재밌게 즐기고 있어요.
그러다가 최근 이세영 배우와 함께 사랑후에 오는 것들이란 영화로 훈내 풀풀 냈던 사카구치 켄타로 배우의 작품 발견. 이름하야 이별, 그 뒤에도(2024) 거의 거미줄 친 일본어실력 때문에 일드는 꾸준히 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최근 경향인가, 제가 늙어서인지ㅜㅜ 그 갬성을 따라가기가 어렵더라고요.
갈수록 일드에서 일본사회의 경직성이랄까 그런게 너무 보여 숨이 막힐 지경...(사견입니다:(() 일례가 최근 본 사이온지씨는 집안일을 하지 않아(2024) 일밖에 모르는 30대 후반 알파걸과 싱글파더의 '가짜가족' 만들기 이야기입니다.
전 결말이 좀 벙쪘어요. 이들의 행복을 막는 존재가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 스포주의!
줄거리는 이렇슴다. 사이온지는 부모님의 이혼과정의 상처로 가정을 꾸릴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근데 어느날 영끌하여 집을 구입하게 돼요. 때마침 미국에서 돌아와 사이온지의 회사에 입...
원문 링크 : 넷플릭스 일드 이별, 그 뒤에도 인연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