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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갈만한 곳) 집콕 지겨운 5세 여아 취향저격 유아 베이킹 쿠키만들기 체험프로그램 봉봉키즈카페

 (코로나에 갈만한 곳) 집콕 지겨운 5세 여아 취향저격 유아 베이킹 쿠키만들기 체험프로그램 봉봉키즈카페

코로나에 미세먼지에 엄마들은 진짜 대략난감 고생이다. 아이들은 하루종일 징징 지겨워죽지 엄마들은 난장판집에 스트레스다, 돌전아가를 둘째로 둔 5세 아이는 늘 집안에서 하는 놀이가 힘겨워 집은 전쟁통..

그러다가 우리딸의 취향을 저격할 키즈까페를 찾았다 베이킹 수업이 있는 키즈까페 쿠키만들기가 있었다! 우리딸은 가기전부터 좋아죽고..분당엔 없어서 용인까지 갔어야했다 차로 30분?

주말이지만 한산했고 마스크 쓰고 진행해서 불안하진않았다 수업은 소규모 클래스로 진행된다 20분정도? 걸린것같다.

일단 엄청 집중하고 얌전한 저 모습이 이쁘다. 비글에서 순한양으로..

동영상으로 과정을 보여주고 설명해주면 아이들이 따라 만드는 방식이다 오븐에서 완성되는동안 작은 키즈까페에서 놀수있다. 솔직히 조금작고 장난감은 올드했지만 애들은 엄청좋아한다.

쿠키가 나오면 먹으면 된다. 엄청좋아한다.

내가 갔던 용인점의 시설은 대형 신식 키즈까페를 상상하면 실망이겠지만 돌전아가랑 편히 있기엔 딱이였다 먹는메뉴도 ...

# 봉봉키즈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