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랜드를 방문할 때 키주나 (kidzoona)라는 놀이공간?이 있다는 걸 눈여겨 보게 되었고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다.
한줄요약: 두 아이 이상 엄마에게 최적화된 미니 키즈랜드 역대 가본 곳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다. 3층인가 4층인가 기억은 잘안나지만 하버랜드 아래층에 있었다. 난 개인적으로 하버랜드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았다.
아이둘을 동시에 케어하거나 36개월이하 영유아라면 키주나를 가는거 훨씬 나은 것같다. 가격은 1시간에 180바트 3시간에 320바트 정도였고 12개월까지는 무료인듯했다.
여긴 아무 양말이나 지참하면 된다. 가격도 괜찮았다!
나는 6세(17년생)와 3세 (20년생) 아이가 있다. 만나이로 계산해서 4세와 1세, 3살 차이지만 신체활동 범위가 다르기에 어딜 같이 가기가 쉽지않다.
장점1. 기어다니거나 어린 영유아부터 신체활동이 활발한 아이들을 다 커버가능하다는것이 여기의 가장 큰 강점이다.
공간 활용이나 놀이도구 배치가 알찼던게 한몫 했다. 에어바운서, 놀이터,...
#
방콕살이
#
방콕에서영유아와
#
방콕여행
#
태국키즈까페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