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산업도시라는 이미지와 달리, 바다와 산, 강이 모두 어우러진 자연여행의 보물창고예요. 주말 나들이, 가족 여행, 연인과의 데이트 코스로도 딱 좋답니다.
오늘은 울산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7곳을 소개해드릴게요! 1.
대왕암공원 — 바다 위의 신비한 소나무숲 울산 대표 여행지 하면 단연 대왕암공원이에요. 끝없이 펼쳐진 동해바다와 100년 넘은 해송숲이 어우러져 산책만 해도 힐링 그 자체!
특히 해돋이 명소로 유명해요. 일출 시간에 맞춰가면 붉게 물든 바다와 바위가 장관을 이룹니다.
출렁다리를 건너며 찍는 사진도 인생샷 포인트 2. 간절곶 —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소망의 불빛’이라는 이름답게, 새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간절곶!
하얀 등대와 초원,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뷰는 정말 압도적이에요. 커다란 우체통에 엽서를 넣으면 실제로 발송되니 추억 남기기에도 좋아요 근처에는 감성 카페들도 많아 커피 한 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답니다 3.
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