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듣는 노래. 영국 가수 에드 시런이 부른 포토그라프다.
멜로디와 가사가 참 좋다.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이 노래는 영화 미 비포 유(Me before you)의 오리지널 사운드였다. 몇년전 영화를 감동적으로 봤는데, 노래는 생각나지 않았다.
에드 시런은 노래를 통해 "사랑은 상처를 주지만... 나에게는 사랑이 전부이다...살아있음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라고 한다.
가을이란 계절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곡이다. Photograph song by Ed Sheeran Loving can hurt Am Loving can hurt sometimes But it's the only thing that I know When it gets hard Am you know it can get hard sometimes it is the only thing that make..........
원문 링크 : Loving can hurt... Photo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