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 인구 10명 중 5명이 서울, 경기, 인천에 살고 있다고 한다. 국토 면적으로 비교하면, 전체 면적의 11%에 불과한 수도권에 인구 절반이 살고 있다.
국내 1000대 기업의 80%가 수도권에 몰려 있으니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마강래 중앙대 교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지방 인구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극심해지고 있다.
수도권으로 이주하는 인구의 90%가 지역에서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이라고 한다. 그들은 일자리뿐 아니라 좀더 나은 문화 환경을 찾아 수도권으로 이주한다.
KBS1-TV 다큐온에서 12월 16일 방영하는 '청년X지역 날개를 달다' 한 장면. 지역 인구가 감소해 소멸 위기라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역을 떠나지 않고 지역에서 희망을 찾는 청춘들이 있어 화제다.
KBS1-TV 다큐온(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 )은 광주, 전남, 울산,경남,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지역에 거주하며 희망을 찾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모아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
KBS
#
창원대
#
지자체대학협력기반지역혁신사업
#
지역청년날다
#
지역청년날개를달다
#
지역소멸위기극복
#
지역살리기
#
지역과청년
#
서원대
#
다큐온
#
김경수도지사
#
김경수
#
RIS
#
충북대
원문 링크 : KBS1-TV 다큐온 '청년X지역 날개를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