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영원한 것이 있을까? 물리학자 브라이언 그린은 "없다"고 단호히 답한다.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그린은 <엔드오브타임>에서 탄탄한 과학 지식을 배경으로 그 이유를 설명한다. 인류도 소멸하고 지구도, 별도, 우주도 소멸을 향해 나아간다.
물론 아주 멀고 먼 미래의 이야기이지만 실현될 일이다. 영원을 향한 염원은 수천 년에 걸쳐 문화권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사후 세계에 대한 예언과 환생의 가르침, 만다라 등은 단명한 삶에 어떻게든 의미를 부여하고 영원에 가까워지려는 몸부림의 결과였다. "만물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주는 어떤 섭리를 따라 운영되고 있는가?”
그린의 설..........
엔드 오브 타임 Until the end of time...세상의 시작과 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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