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케터 피치입니다.
요즘 중고거래 플랫폼 많이 이용하시죠? 저도 집에서 안쓰는 물건들 중고 거래 플랫폼에 자주 올리며 거래도 많이 하는데요.
당근마켓은 이용자 3,0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음에도 의외의 문제가 있었는데 알고 계시나요? 그건 바로 수익성 문제입니다.
수백만명이 이용하는 플랫폼인데도, 정작 돈은 잘 안벌린다는 거죠. 이게 왜일까요?
수수료는 No! 소비자 저항의 벽 중고거래 플랫폼이 거래 자체에 수수료를 부과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소비자들의 저항때문입니다.
만약 내가 2,0000원짜리 물건을 팔려고 하는데, 수수료로 몇천원을 떼간다면 굉장히 꺼려질 것 같아요. 이런 심리를 잘 알고 있는 플랫폼들은 거래 자체보다는 부가적인 서비스로 수익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근마켓의 반전 : 타깃 광고 도입 당근마켓이 대표적 예인데요. 당근마켓은 지난 5월부터 '이웃 광고'라는 타깃 광고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이 광고를 사용하면 자신의 물건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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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익성 확보를 위한 플랫폼 전략 : 당근마켓, 번개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