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침, 저녁으로 걸어서인지 금새 피곤해져 책을 읽다 잠들어 버렸네요. 오늘 것까지 이틀치 기록을 남겨봅니다.
아침에 산택을 가다 발견한 길가의 꽃들 ... 이 곳, 제주도 서귀포시는 아직까지도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육지에 비해 정말 따뜻한 곳은 확실하네요 ...! '색(色)'이라는 것은 참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공부를 할 때에도 색상에 따라 주는 이미지가 다르다고 하던데 저는 자연의 색이 좋더군요. 하늘색, 초록색, 파란색 등등 근데 옷을 입을 때면 검정색 위주로 입고 운동화는 밝은 컬러로 포인트를 준 것을 선호하고 모든 것이 그때그때 바뀝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떤 색을 좋아하시나요?...
48일차, 색상이 주는 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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