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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일차, 알거나 혹은 모르거나

 46일차, 알거나 혹은 모르거나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에 나온 전요한의 집이 제주도에서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그게 이 동네일 줄은 몰랐네요.ㅎㅎ 그것도 매일 다니는 산책코스 옆 -!! 드라마 볼 때는 너무 아름다운 곳이라 생각했건만 역시나 제가 살고 있는 제주도 서귀포만큼 눈길이 갔던 이유가 있었네요.

이 곳이 촬영지라는 와이프가 말해주어 오늘 산책코스로 다녀왔는데 막상 가까이서 가보니 이제야 드라마 속 화면이 생각나더라는 ... 똑같은 것을 보아도 누군가는 알아차릴 것이고 누군가는 몰라보고 지나칠 것이다.

오늘의 교훈입니다...

46일차, 알거나 혹은 모르거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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