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한옥마을 제로 스페이스 귀여운 소품들, 서울을 기념하는 굿즈까지! 네달간 머물렀던 광화문, 걷기 좋은 날이 된 그 시점부터 점심을 먹으면 정말 목적지 없이 계속 산책을 했던 우리!
이날은 북촌 한옥마을, 정독도서관쪽으로 한바퀴 크게 돌던 날이었는데, 와~ 시위가 없으니 이렇게 조용하네!! 하며 걷던 그 순간 골목어귀, 눈 앞에 들어온 익숙한 간판이 있었으니...
어머, 너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체인데...? 하며 골목안으로 발걸음을 옮기다 발견한 또다른 고양이.
이 골목에는 무엇인가 반드시 있다!! 평범한 골목이 아니다!!
하고 동료들을 끌고 발걸음을 옮긴 그 순간, 따란~ 눈앞에 펼쳐린 제로 스페이스 북촌점 제로 스페이스는 기존에도 포스터, 스티커 등을 통해 너무 익숙했기 때문에 이 가게 안에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을지 마음이 갑자기 빠운스 이 방앗간 같은 공간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지. 잘봤다 내자신, 자 한번 들어가보자!
제로 스페이스 북촌점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남다름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