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씨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 4 신나는 조활비 쓰는날 11:30 오픈부터 웨이팅이 있는곳이라 선발대로 11시에 회의끝나자마자 후다닥 달려나가서 웨이팅 성공 11시 15분 되자마자 우리뒤로 사람들이 뛰어와서 줄을 서기 시작했다 오늘의 가장 큰 미션이었던 무구옥 오픈런 SO들의 발빠른 웨이팅으로 16명 점심런 성공! 밥을 맛있게 먹고선 삼청동 블루보틀까지 걸어가서 또 법카를 신명나게 긁었다 고생하는 우리 이정도는 마셔야지 날도좋고 배도 부르고 함께하는 사람들도 좋았던 오늘의 일상 소소한 행복들로 채워나간다...
송확행 네번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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