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미국 증시 버핏지수 닷컴버블 넘었다, 한국 증시 버핏지수는?

 미국 증시 버핏지수 닷컴버블 넘었다, 한국 증시 버핏지수는?

버핏지수가 200%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버핏지수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증시 시가총액의 비율을 말합니다.

워렌버핏이 시장의 과열 정도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한 지표라 해서 '버핏지수'라 불립니다. 10월 29일 기준 200.9%를 기록한 미국 시장의 버핏지수(출처:gurufocus.com) 버핏지수가 100%란 얘기는 GDP와 증시 시가총액이 같다는 의미입니다. GDP는 국가 내에서 이뤄진 모든 생산활동을 수치화한 지표로 GDP와 증시 시가총액이 같다는 뜻은 한 국가의 경제 규모 만큼 시가총액이 형성되어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만약 버핏지수가 100% 아래면 경제규모 대비 증시 시가총액이 낮다는 것이고, 반대로 100% 위이면 시가총액이 높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워렌 버핏은 적절한 수준의 버핏지수를 93~114%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73~93% 수준은 저평가 국면으로, 73% 미만이면 현저한 저평가로 판단했는데요.

이 저평가 국면이 바로 주식을 적극 매수...

# 닷컴버블 # 미국증시 # 버핏지수 # 한국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