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8단지가 최고 49층 아파트로 재건축 된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4일 양천구청은 목동8단지 아파트의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공람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목동 8단지는 당초 계획인 35층에서 49층으로 높이가 상향됐습니다. 용도지역도 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3종일반지거주역으로 종상향됐습니다.
이에 용적률도 299.88%가 됩니다. 목동8단지 일대(출처:아유경제) 해당 단지는 신정동 314일대 8만8599 규모로 향후 재건축이 되면 1347가구에서 1881가구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이중 분양주택은 1582가구, 공공주택은 299가구입니다. 일반분양으로는 205가구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형은 60이하가 532가구, 60~85 이하가 937가구, 85 초과는 412가구로 계획되었습니다. 목동신시가지 아파트는 1980년 양천구 목동, 신정동 일대 지역 신시가지 개발 계획에 의해 건설된 대규모 주택단지입니다. 14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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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목동8단지 최고 49층 재건축,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