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하의 현인 워렌버핏은 주식투자를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법칙으로 얘기합니다.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라" 너무 당연한 말인데요, 문제는 언제가 쌀 때이고, 언제가 비쌀 때인인지를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겠단 것이죠.
그러다보니 아래 사진과 같은 상황이 종종 벌어지기도 합니다.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실행이 잘 안되죠.
(출처:인터넷커뮤니티 캡쳐) 사실 쌀 때와 비쌀 때를 판단하는 건 저 같은 개인 투자자들에겐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나마 할 수 있다면 역사적인 평균 수준보다 낮아졌을때 사서 올라갈때까지 시간을 보내는 방법 정도죠.
그래서 오늘 집안에 있는 금을 싹싹 모아 팔았습니다. 그리고 국내 주식을 샀습니다.
국내 주식이 충분히 싸졌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금 팔때 시세가 무려 살면서 금을 사본적만 있지 팔아본적은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파는 법은 쉽더라고요. 그냥 동네에서 보이는 금거래소에 가서 이것 좀 팔려고 한다 하면 알아서 시세대로 값을 쳐줍니다.
회사에서 받은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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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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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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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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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팔때시세
원문 링크 : 금 팔아 주식 샀습니다, 금 팔때 시세가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