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 증시는 글로벌에서 정말 철저하게 소외 당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의 국장에 대한 불신도 극에 달했고요.
새해가 됐지만 여전히 이곳 저곳에서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이란 전망 뿐입니다. 그래도 하늘이...아니, 국장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지 않겠습니까.
전세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한국만의 업종이라면 2025년에도 유망하지 않을까요. 대내외적 리스크와 무관하게 지속 성장 가능한 업종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머니투데이에서는 증권가에서 조언한 3가지 업종을 대표적으로 꼽았습니다. 1. 게임 첫번때로 게임 업종입니다.
게임주는 산업 특성상 경기와 크게 연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경기방어주로 구분되기도 합니다.
최근 국내 증시의 가장 큰 불확실성인 정치적 이슈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운 업종입니다. 게임주의 대표 종목으로는 크래프톤, 넷마블, 더블유게임즈, 데브시스터즈 증이 있습니다.
해외에서 잘나가는 게임을 가진 회사들이죠. 크래프톤은 해외 매출 비중이 무려 90%에 달합니다.
해외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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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장이 무너져도 솟아날 업종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