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산타랠리 못지 않게 기대되는 시기가 1월입니다. 그래서 '1월 효과'라는 말도 있습니다. 1월 효과란?
1월 효과란 증시가 다른 달 보다 1월에 더 오르는 경향을 보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1월은 다른 달보다 평균 수익률이 좋았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다우존스 마켓데이터에 따르면 1928년 이후 S&P 지수의 1월 평균 상승률은 1.2%입니다. 이는 다른 달의 평균 수익률인 0.6%를 앞서는 수치입니다.
(출처:머니투데이) 1월보다 수익률이 높은 달은 더 있습니다. 산타랠리가 있는 12월도 그렇고, 4월이나 7월도 수익률이 높습니다.
새해라는 분위기에 주가까지 오르니, 그 느낌이 좀 더 강해지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1월의 높은 수익률의 실질적인 원인으로 꼽히는 것도 있습니다.
바로 투자자들이 주식 양도소득세를 줄이려 연말에 손실이 난 주식을 팔았다가 1월에 다시 사들이기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인지 1월 효과는 중소형주에서 더 강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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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효과
원문 링크 : 국장에도 1월 효과가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