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폭주하던 나스닥이 잠시 주춤하는 사이 중국 기술주들의 역습이 시작됐습니다. 딥시크의 등장으로 중국 증시 랠리가 펼쳐지는 가운데, 중학개미들이 오래간만에 웃는 모양새입니다.
국장 떠나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서학개미의 길로 들어섰는데요. 증시의 방향은 또 엇갈리나 봅니다.
달리3 중국 증시 랠리 이끄는 중국판 M7 중국 증시 랠리는 기술주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홍콩 항셍테크지수는 올해 들어서 31%나 급등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이 1% 남짓 오르는데 그친 것에 비하면 상당히 큰 상승률입니다. 항셍테크지수는 홍콩 증시에 상장된 기술주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으로 구성됩니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항셍테크 지수의 기록적 상승을 이끈 것은 중국판 M7의 역할이 컸다는 보도입니다. 중국판 M7에 속하는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텐센트 알리바바 샤오미 비야디 메이퇀 SMIC 레노버 이들 7개 기술주의 올해 평균 수익률은 무려 43%에 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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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학개미 울고, 중학개미 웃는다. 중국판 M7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