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침에 출근하기 힘드시죠?ㅠ 전 아침에 2단계의 고난도 스테이지를 이겨내야 해요 1단계 다리 위 티슈 아침에 출근하기 싫어서 조금 침대에서 뭉그적 거리면 바로 우리 티슈(턱시도)가 내 다리를 바디 필로우 삼아 앉아서 골골송을 하거나 자려고 자리를 잡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
귀여운 티슈를 이겨내고 출근 준비를 하러 방을 나서려고 하면 마리(터키쉬앙고라 추정)가 등장! 2단계 마리 이쁨 존 문 옆에 고양이 화장실이 있는데 그 위가 마리의 이쁨 존이에요 문 쪽으로 가면 항상 그 위에서 헤드번팅을 하고 애교를 가득 부려서 출근하는 발걸음이 멈춰버려요 그러나 이쁜이들을 먹어 살리려면 현실의 머니가 필요하기에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해보아요ㅜㅠ 우리 이쁜이들 나중에 퇴근하고 만나요...
아침 출근 전 우리 집 고양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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