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역대급 스트레스로 퇴사해? 말아?
의 기로에 놓였던 나 PMS로 더 지독했던 건 분명하나 퇴사를 하고 싶다는 것도 분명하다. 그런데 재밌는 건 요즘 내 주변 분위기가 어쩐지 비슷하다는 것.
친한 친구와 이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안 되겠다 우리 일단 만나서 이야기 해 하고 결론이 나서 금요일 퇴근 후 불금을 즐기기로 했다. 그래서 금요일 이야기냐구요?
목요일부터 쓸 겁니다. [홍대] 오른네일 오른네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38길 42-5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긴 내가 애정하는 네일 숍이다.
디자인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친하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온전히 여기서 나오는 디자인들이 내 취향이라 내 마음속 최애가 된 것. 처음 인스타에서 발견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달마다 나오는 아트 중에는 꼭 내 취향인 아트가 존재하는 마성의 네일 숍 봄맞이로 연둣빛이 나는 네일을 하고 싶었는데 막상 가서 실물로 보니 계속 마음이 동하던 네일이 확실히 예뻐서 연두고 잣이고 필요 없...
원문 링크 : [30대 주말 일상] 어디로 흘러가는 중인지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