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이정도 날씨면 망고나 아보카도가 제철과일이어야하는거 아닐까요. 여행 떠날 날짜가 얼마 안남았는데요..
빨리 시원한(?) 인도네시아로 도망치고싶습니다 ㅠㅠ 날씨가 푹푹찌다보니 얼음, 빙하...
이러고 있게 되네요 ㅋㅋ 제 여행 로망중 하나가 빙하와 오로라인데, 관광할 수 있는 곳중 가장 규모가 크고 강렬한 곳이 아르헨티나의 모레노빙하같아요(Glaciar Perito Moreto). 러시아영토인 북극권은 현실적으로 여행이 불가 제가 이 카테고리에 적은 장소 중 까오방 다음으로 가기 편한(?)
곳인듯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멀어도 너무 멀죠 ㅋㅋ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비행기를 타고 엘 칼리파테(El Calafate)라는 곳으로 세시간 날아간 뒤, 다시 버스를 타고 들어가면 됩니다.
돈이 겁나게 깨질 뿐 접근성이 진짜 좋은 곳입니다. 전망대도 있고, 배타고 들어갈수도 있고, 지금은 되나 모르겠는데 빙하 위를 걸어볼수도 있다고 해요.
모레노빙하는 파타고니아대륙빙하에서 떨어져나온 빙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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