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스따기 (Berastagi - 베라스타기, 브라스타기 등등 다양하게 읽는듯) 라는 곳은 카로고원에 위치한 소도시. Berastagi (브라스따기) 에 대한 대략적 정보 정리 - 내가 PPT 켜서 만듦 이건 여행 전에 작업(?)
해뒀던거 등산을 위한 도시이다보니, 외국(주로 서양인)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 치앙마이, 달랏, 바기오 등 동남아의 고산도시들은 교통체증을 빼면 엄청난 쾌적함과 안락함을 주는데, 여기 역시 기온이 17도 ~ 24도 정도의 매우 적절한 기후를 가지고 있다.
안개낀 산을 지나 점점 목적지에 가까워지고 있다. 브라스따기의 주민들중 대다수는 바탁족 중에서도 Karo Batak 사람들.
바탁인들은 대부분 기독교(중에서도 개신교) 신자들이라서 이슬람 색이 점점 옅어진다. 이런 가옥은 카로바탁인들의 고유양식.
토바에사는 토바바탁인들의 건축양식은 또 좀 다르다 자바의 반둥-가루트-디엥고원 이런 고산지대도 바깥 풍경이 예쁘지만 수마트라의 고산지대도 조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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