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단기로 여행하는 사람들도 빠지지 않고 방문하는 곳, 인도의 수도 델리와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와 함께 골든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리는 곳이이 라자스탄의 주도 자이푸르입니다. 자이푸르의 뜻은 핑크 시티 - 건조한 사막 지대에 있는 18세기에 건설된 계획도시로, 도시 전체가 핑크색으로 도색되어있습니다.
영국 왕자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도시 전체를 그 색으로 칠했다고 해요. 인도의 수도 델리에서 기차로 4시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아그라에서도 기차를 타고 갈 수 있어요.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창문이 900개가 넘는다는 바람의 궁전 하와마할이고, 시티팰리스 등 화려하고 웅장한 인도의 전통 건축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가장 무서운 여행지 1위라는 밈으로 유명한 유령도시 반가라도 근교에 있습니다. - 일몰 이후의 출입은 엄격히 금지되지만 사실 낮에는 그냥 평범하고 아름다운 관광지라고 해요. Bhangarh Rajastan India 으스스한 필터를 씌우면 그럴싸할 것 같긴 해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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