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개 나라를 혼자 여행했었고, 여행하는 도중에 쓸쓸함을 달래거나 혹은 여행 이후 추억할 거리를 만들기 위해 타블렛펜으로 드로잉을 해보기도 해요. 잘 그린건 아니지만 제가 끄적여본 여행지 그림들을 한번 소개해보려고해요.
아이패드 + 애플펜슬 + 굿노트 어플로 그렸습니다. 한달 전인 2024년 12월 27일 새벽입니다.
저의 멍청함때문에 낯선 나라 오만에 도착하자마자 5km를 걸어 숙소에 가야했어요. 여행경보가 없을 정도로 치안이 안전한 나라지만, 꽤 아찔한 순간이었어요.
그 와중에도 아라비안나이트, 오만의 밤거리는 아름다웠습니다. 관련 스토리 생소한 나라 오만 I 멍청함이 부른 강제노어플 개고생 심야입국후기 연말연시 기간에 저는 나홀로아랍여행 - UAE 와 오만을 혼자 돌아보고 왔습니다.
두바이에서 1박을 한 ... blog.naver.com 오만의 역사도시 니즈와의 아름다운 카페에서 휴대폰을 충전하면서, 낮에 보았던 니즈와 포트를 그려보았었어요. UAE와 오만 여행기는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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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계여행을 조금더 행복하게 해주는 여행드로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