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심플한 유화같지만 사진입니다. 나미비아의 사막은 철분이 많아서 모래가 붉은 색을 띤다고 해요.
붉은 샌드듄과 말라죽은 나무가 어울려서 심플하고 강렬한 풍경을 만들어내죠. 영화 더 폴의 촬영지기도 합니다.
근데.. 사진만 봐도 더위가 느껴지네요.
현실적으로, 멀리서 찍으면 이런 느낌 거대한 붉은모래언덕 (레드샌드듄)은 각도에 따라서 정말 드라마틱한 사진을 뽑아내는 것 같아요. 일출도 정말 장엄하고 멋지다고 합니다.
나미비아는 남아공 옆에 있는 나라로, 인구밀도가 낮고 치안이 안전합니다.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나라 중 유일하게 외교부 기준 흰색, 여행주의보가 없는 나라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직항은 (당연히) 없고, 비행 소요시간은 최소 20시간은 바라봐야해요(경유포함). 그리고 당연히 이곳은 대중교통을 통해 셀프로 찾아가 단독관람할수있는 성격은 아닙니다.
한국투어사든 현지 투어사든 찾아서 투어해야합니다. 가격은 꽤 비싼것으로 알아요.
그래보이쥬 나미비아 자체의 물가도 꽤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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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고싶 I 그림아님 I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나미브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