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배낭여행가기 좋은 레어한 해외여행지를 포스팅하는 블로거인 동시에, 비행기 이코노미석 특히 LCC 리뷰를 많이 쓰는 항덕이기도 한데요, 저에게도 아름다운 날이 있긴 있었습니다. 제 유이한 비즈니스석 탑승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 내돈내산이기도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국경봉쇄가 풀린 이후, 해외여행 수요는 하늘을 찌르지만 단항된 비행기들의 재취항은 잘 되지 않았었던 2022년 8월의 비행기표였는데요 - 하늘길이 열릴지가 불분명한 4개월 전에 "뭐 비즈니스는 그래도 취소가 쉬우니까." 라고 생각하면서 질렀던 항공권이었습니다.
그리고 탑승에 성공합니다. 진짜로 한번쯤 비즈니스를 타고싶다는 욕망으로 여행지를 우즈베키스탄으로 고른 것이기도 해요.
당시 동남아시아 비즈니스랑 별 차이가 나지 않아서.... 그리고 당시 서울-우즈베키스탄 이코노미 항공권은 최대 150만원까지도 올라갔었기때문에...
저는 베팅의 진정한 승리자가 됩니다 ㅋㅋㅋ TIP : 아예 수요 폭발의 항공권은 비즈니스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