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오비히로라는 여행지의 단점에 대한 글이라기보다는 솔직히 느낀 점에 대한 부분입니다. 저는 여행할때 현지인 또는 다른 여행자들과 소통하는것을 좋아하는 말하자면 여행성외향인입니다.
새로운 관점의 얘기를 듣는것도 좋고, 일하면서 영어 쓸 일이 없다보니 영어써보는 자체도 좋아해요. 한국을 여행할때는 호스텔 외국인들에게 제가 말겁니다.
한편 저는 영어는 어느정도 하고싶은 말을 거의다 할 수 있지만 일본어는 거의 못합니다. 제가 여행했던 다른 많은 나라들처럼,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도만 알아요 그 외에 고멘나사이와 나마비루 구다사이 스미마셍 까지가 제가 아는 일본어의 전부입니다. 나마비루말고 다른 음식/음료 구다사이는 모름 한편, 오비히로는 아직 여행지로서의 인지도가 낮은 소도시이기 때문에 정말 거리에는 일본인과 소수의 한국인만 있습니다.
그리고, 오비히로까지 여행올 정도의 한국인들은 대부분 일본어를 조금씩이라도 할 줄 압니다. 제가 스쳐지나가며 보았던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일본어로...
원문 링크 : 일본어못하는 여행성외향인의 오비히로 여행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