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는 괜찮은 숙소가 별로 없다 - 라는 일반적인 인식이 있습니다. 숙소의 가성비는 1시간거리의 오사카나 30분이면 가는 신오사카쪽이 더 뛰어나다고 해요.
게다가 교토의 관광지들은 대부분 오후5시면 문을 닫으므로, 신오사카쪽에서 가성비호텔을 잡고 출퇴근(?) 하는 식으로 교토를 보는 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만 저는 단기여행일수록 일상과 더 멀어진 느낌이라서 호스텔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특히 한국인 많은 숙소를 꺼리는 성향도 있어서 교토에서 한국어 후기가 별로 없고 + 고득점후기가 많은 호스텔을 골라서 2박을 하였습니다.
니조성 인근에 있는 작고 깨끗한 호스텔입니다. 주인장이 영어를 잘 하고, 귀여운 포메 두마리를 키웁니다.
체크인타임 : 오후 4시 - 9시 짐보관가능시간 : 오전9시 - 오후 1시까지 도착 리셉션 문닫는시간 : 오후1시 - 4시 오후 1시~4시 사이 또는 오후 9시 이후 도착하는 경우 사전에 숙소에 문의해야 함. 냉방과 와이파이가 괜찮고, 일본 호스텔답게 상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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