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후 뉴욕에 가게 되는데, 이곳이 제가 가보는인생 첫 영어권 국가입니다. 저는 유학, 어학연수, 해외살기 중 그 어떤 것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영어점수는 토익 930, 오픽 IH 입니다. 회화는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지만 영화 대사 또는 노래가사 등의 숨은 뜻는 모르고 전문적 영역의 설명은 잘 못합니다.
제가 환경이 안되는 상황에서 영어를 어떻게 배웠는지와 그 효과에 대해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해요. Background - 미국문화를 사랑하던 10대 전 10대 시절 케이팝보다는 미국힙합을 들었고 한국드라마 영화보다는 미드를 좋아했습니다.
이와 같은 성향이 수능영어, 영어회화에 의미있는 효과를 가져오지는 못했어요. 그러나 아는 단어면 리스닝이 가능하다는 점은 다른 외국어를 배워보니 상당히 큰 메리트였던 것 같습니다.
수능듣기는 만점받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 실감못했지만, 토익공부를 시작할때부터 LC가 400점을 넘었고 LC공부를 따로 하지 않았음에도 몇번 시험을 치다보니 토익LC는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