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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외국어 회화를 배우는 가장 적절한 방식은 Ai 일지도 모른다 | 제미나이 학습모드 후기

 한국에서 외국어 회화를 배우는 가장 적절한 방식은 Ai 일지도 모른다 | 제미나이 학습모드 후기

한국인들은 셰익스피어처럼 영어를 한다 당연히 이말을 한 미국인이 무례한건데요 사실 영어권에 살지 않는 한 한국인들은 셰익스피어처럼 영어를 할 수밖에 없어요. 그 문화권에 살지 않는 사람이 구어를 배우는 것은 어렵습니다.

오히려 격식체가 더 쉬워요. 영어교재는 쉽게 생명력을 잃어버리는 "완전 대박 사건!"

, "즐처드삼", "안습이다" 같은 철지난 유행어를 담을 수 없어요. 대신 저 표현을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무시해 주세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렇게 담을 수밖에 없습니다. 외국인이 <오 오지고 지리게 반가운 부분> 이러는것보다는 차라리 <강녕하십니까> 이러는 게 낫거든요.

이런 구어학습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 중급 이상의 회화를 구사한다면 비슷한 나이대의 그 나라 인플루언서의 영상보기, 그리고 초급에서는 Ai인듯합니다. 현재형의 구어를 가장 잘 반영하는 학습모델은 ai일수밖에 없어서요.

리스닝 교재는 넷플릭스 한국어 예능/드라마의 현지어 더빙이 제일 나은듯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