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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말의 독일

 중세 말의 독일

대공위시대(1254~1273)로 황제 자리의 공석으로 여러 왕가가 전전한 시기였다. 황금칙서(금인칙서, 1356) : 황제 선출법과 선제후 특권을 규정하여 7선제후가 새 황제를 선출하였다.

하지만, 여진히 황제권은 미미했고 황금칙서로 인해 약화됨을 확정지었다. 정치적 해체 추세 심화 : 자치도시의 도시동맹, 기사동맹, 신분제 의회 구성을 통한 재산권 보호, 지방제후들의 독립적 정치 단위 분열 영방국가 형성 : 13세기 후반부터 14세기에 걸쳐 유력한 봉건 제후들은 영방 단위로 영방고권(최종심적 재판권, 축성권, 화폐주조권, 관세징수권 등)을 행사 및 신분제의회 소집권을 장악하여 독립적인 정치세력으로 성장하였다.

이에, 독일은 과도기적 신분제 국가 형태를 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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