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슬픔의 늪 - 드레나이들의 등장 여러 종족들의 슬픔이 잠긴 슬픔의 늪에는, 오크들이 세운 스토나드가 있는데, 모험가들은 그늘숲과 죽음의... blog.naver.com 슬픔의 늪 동쪽에는 물 속에 박힌 한 신전이 있고, 주위로 이세라의 녹색용군단이 있는 걸 볼 수가 있다.
아탈학카르 신전 던전 소개 : 1천 여 년 전에 아탈라이라고 알려진 트롤 사제 집단이 영혼의 약탈자 학카르라고 하는 고대 혈신을 깨우려고 했습니다. 그로 인한 내란에서 패배한 사제들은 슬픔의 늪으로 유배되었고, 그들은 그곳에서 학카르를 위한 신전을 지어 바치고 그를 물리적인 이 세계로의 현신을 준비했습니다.
아탈라이의 계획을 곧 알아낸 용의 위상 이세라는 그 신전을 늪 아래로 처박아 버렸고 오늘날까지 그 신전의 폐허는 강력한 녹색용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스토나드에 있는 펠제룰은 대족장 스랄의 멍령으로, 아탈학카르 신전에 대해 조사하려고 왔다고 한다.
신전 안에 있는 아탈라이 트롤들은 금지된 마법을 쓴다고 하...
원문 링크 : 45. 아탈학카르 신전, 아탈라이 트롤과 녹색용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