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역병지대 북쪽에 있는 스트라솔름은 스컬지들이 들끓고 있다고 한다. 모험가는 스컬지 정화와 붉은십자군 섬멸을 위해서 스트라솔름으로 향한다.
스트라솔름 던전 소개 : 한때 북부 로데론의 보석이라 불리던 스트라솔름은 바로 아서스 왕자가 자신의 스승인 빛의 수호자 우서 경을 배반하고 언데드 역병에 걸린 것으로 간주된 자신의 수백 명의 백성을 살해한 곳입니다. 그 후 아서스는 곧 리치 왕에게 항복했지요.
현재 이 파괴된 도시에는 강력한 리치 켈투자드가 이끄는 언데드 스컬지와 십자군사령관 다스로한이 이끄는 붉은십자군 파견대가 거처하고 있으며, 이 두 진영은 끊임없이 격렬한 전투를 치르고 있습니다. 에간은 스트라솔름이 점령당할 때,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며, 고통받는 영혼들을 자유롭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은빛 여명회의 베티나 비글징크는 역병을 연구하는데, 점점 더 강력해진다며 견본을 가져다 달라고 한다. 희망의 빛 예배당에 있는 공작 니콜라스 즈바른호프는, 붉은십자군들을 궤멸시키기 위해서...
원문 링크 : 63. 스트라솔름 - 켈투자드의 수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