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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연대기] 35장. 아제로스의 용사

 [워크래프트 연대기] 35장. 아제로스의 용사

< 어둠의 문이 열리고 25년 후 > 아제로스의 각 세력들이 난립하는 가운데, '용사'라 불리우는 자들이 활동하기 시작한다. 누군가는 모험을 위해, 또 다른 누군가는 정의라는 숭고한 대의를 위해 싸웠다.

일부는 복수를 위해 싸웠고 증오하는 진영을 무찌르기 위해 전쟁에 참여했다. 어떤 이는 돈을 위해 싸웠고 분쟁에서 이득을 얻을 방법을 찾았다.

또 다른 사람들은 온 아제로스 세계에서 자신들의 이름이 기억되기를 바라며 영광을 위해 싸웠다. 홀로 여행한 이들도, 강력한 길드를 결성하여 힘을 합쳐 어둠에 대항한 이들도 있었다.

처음에는 미약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불가능한 임무에 도전하기 시작하여 아제로스를 괴롭혔던 거대한 위협들을 하나둘씩 해결하기 시작한다. 8. 죽음의 폐광, 데파이즈단 섬멸 데파이즈단의 본거지가 문브록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들을 섬멸시키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죽... blog.naver.com 용사들은 죽음의 폐광에서 스톰윈드를 괴롭혔던 데피아즈단의 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