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으햐~ 휴가 나왔습니다! 덤으로 백세주도 사들고 왔네요.

 으햐~ 휴가 나왔습니다! 덤으로 백세주도 사들고 왔네요.

후후, 항상 느끼는거지만. 사회란 좋은 곳이군요!.

다음 주 부터 또 엄청 바뻐질 예정이지만, 휴가 나왔을 때만큼은 느긋하게 게을러지도록 맘 잡은 잉간입니다. 요번 휴가 때 나오면서 손이 가벼웠던 참에, 지난 설 연휴로 인해 이벤트 상품이 나왔었는데 남아 있는 녀석이 있기에 덥썩 집어온 녀석을 올려봅니다.

뭐, 사실 PX에서 사오고 자랑하려는 건 술 밖에 없다는게 좀 슬퍼요. 여튼간 매년 한정된 수량만 생산하고 일반 백세주와는 달리 색도 깊고 맛도 깊은 강장 백세주라는 녀석입니다. +_+.

PX라 좀 싼 값에 얻어왔는데, 맛은 좋네요. 혀에 달라붙은 단맛으로 시작해서 깊은 약재의 맛이 느껴지고 끝으로는 약간 쓴맛과 여운이 깊게 남는 약재향?.

흐음, 사실 술을 싫어하지만 이렇게 쉬는 날에 한 두잔씩 홀짝이는건 좋아합니다. 일반 쇠주는 그냥 싫구, 요런 특이한 술들이요 :) 가격은 한병에 13$ 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