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밤에 떨어져서 스타빌 야간 체크인 후 별다른 활동도 못하고 거의 바로 골아떨어지고나서 아침이 밝아왔다. 그래서 바로 밖으로 후다닥..
ㅎㅇ? 안녕 하고 쳐다보는 것 같지만 당근을 원하는 표정이다.
당근러버인 제주 조랑말.. 같이 사진 찍으려고 울타리 근처에 기대어 있으면 당근 달라고 옷깃을 물어 당긴다 ㅋㅋ 너무 깜짝놀랐고...
훈련사님이 그러면 안된다고 혼내긴 하시는데 들은 척도 안하는 것 같다. ㅋㅋ 여간 아침에 날씨가 너무 좋기에 가족들 다 자는 틈을 타서 산책나왔다.
이전 스타빌 포스팅을 보면 녀석들과 보더콜리 안이, 덕이가 함께 뛰노는 영상이 있었는데 여전히 건강해서 다행이다. 생각보다 깊은 사정이 있는 녀석들이었군...
다음에 다시 만나면 당근을 하나 더 주어야 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날씨가 상쾌해서 넘 좋은데...
해 뜨기 무섭게 더워진다 ㅋㅋㅋ 풍경은 좋은데 까마귀가 너무 크고 소리가 ...
원문 링크 : 제주 여행 스타빌 둘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