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원도 여행을 좋아한다. 목적지 없이 강원도 양양 정도를 찍고 차를 몰며 드라이브길을 따라 달리는 것도 좋아하고, 작은 애럭, 또는 언젠가 잡을지 모르는 갑오징어를 잡기위해 채비를 챙기고 떠나는 것도 좋아하고, 또는 오징어순대와 집에 사갈 젓갈류를 사고 이곳저곳 카페를 탐방하는 것도 좋아한다.
하지만 매번 가더라도 항상 마음 속 은연중의 목적은 힐링이 아닐까 싶다. 지친 일상에 쉼표좀 찍으러 다녀왔는데 이제서야 흔적을 남긴다.
이번에는 힐링을 목표로 아예 숙소부터 잡고 출발했다. 정선을 목표로 가서 카트체험을 하고-화암동굴을 들렀다가-파크로쉬 리조트를 마무리로 짓기로 했는데...
사실 카트장은 좀 실망이 많아 사진을 안찍었다. 가성비도 별로였고 ㅠ 그래서~ 화암동굴 부터 사진 보시겠다.
위치는 화암동굴주차장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동굴길 50 여기가 되시겠고, 모노레일을 타고 편하게 올라가 동굴을 관람하는 코스라 힐링에 제격이라 생각했다. 화암동굴의 입구 ㅎㅎ 지난 올림픽 마...
원문 링크 : 그 겨울, 정선 여행 (feat.파크로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