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하면 떠오르는게 푸른 바다와 흑돼지 그리고 이쁜 카페가 되시겠다.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인 낚시까지 ㅋㅋ 하여간 돈만 있다면 제주도 어디 한적한 곳에 현무암으로 소담하게 담 쌓고 집지어 살고 싶은 제주도다.
오늘은 그런 제주도의 분위기가 장난아닌 카페를 소개할까 한다. 재작년 즈음에 글램핑 스타빌에 들렀을 때 먼저 다녀왔던 베케도 있었지만 베케는 꽃과 자연을 카페의 강점으로 내세웠다면 하라케케는 제주도 서귀포를 제대로 보여주는 그런 카페같다.
카페 내부에서 창 밖의 푸른 바다와 야자수들을 보자면 한국인지 외국인지 햇갈릴 만도 하다. 정말 그렇지 않은가?
ㅋㅋㅋ 카페 입구 하도 인스타나 페이스북 기념 사진을 찍고 그냥 돌아가는 사람이 많았는지 ㅋㅋㅋㅋ 여기서 직접 결제하고 카페 내부로 들어갈 수 있게 해놓았다. 들어서면 이런 광경이 마주해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옆으로 작게 나아 있는 산책로를 따라 내려가면 멋진 풍경이 있다. 내려가다가 카페쪽을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