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식을 말하라 하면 나는 주저 없이 얼큰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 그리고 시원한 해물이 들어간 짬뽕을 외칠 것이다.' 내가 말한 명언이다 ㅋㅋㅋ(사실 헛소리다) 하여간 날이 갑자기 추워지는 이런 날에는 뜨끈한 국물이 다들 땡기지 않는가.
샤브샤브, 칼국수, 닭백숙 뭐 따끈한건 얼마든지 있지만 우리 주변에 항상 있었고 언제나 먹었으며 실패가 없었던 짬뽕이 나는 바로 떠오르고는 한다. 게다가 평택 포승에는 짬뽕 맛집 또한 있기에 주저없이 그곳으로 향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건물 자체가 오래되다 보니 간판이 빛이 바랬다 ㅋㅋㅋㅋ 하지만 이런 집이 '찐'맛집 아니겠는가. 바람 때문에 입구는 건물 안쪽에서 내어 빌딩안으로 들어가 입장하면 되시겠다.
가게 입구 전경, 바로 손소독제 및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있다. 이런 점은 추천을 주고 싶다.
화장실까지 나가서 손 씻고 오기 귀찮잖아 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