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FUNFUN BOOKDAY 오늘은 책추천!
놀러 와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어설프지만, 식물을 키우며 친구같은 엄마랑 여행/체험/맛집을 탐방하러 다니고 있는 달봉이입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때, 문득!! 편하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추천드려요..^^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고 작아서 편하게 들고 다닐수 있더라구요 요즘 같은 책 읽기 딱 좋은 계절!!
책 한권으로 힐링하시기 바랍니다! "누군들 이별에 빚을 진다" 늦여름의 언덕을 지나며 건네는 아프도록 찬란한 삶의 여정 책 제목만 봐도 느껴지시죠?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제목을 듣자마자, 엄마가 생각나더라구요 한번도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누군가의 딸로, 누군가의 아내로, 누군가의 엄마로.. 본인의 이름을 잃어버린 채로 살아가는 우리 엄마가 생각났어요 저자 인영 소소하고 치열하게 쓰는 사람.
인생의 절반 가까이에 닿을 무렵 10년간 모아온 시를 용기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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