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올해가 가기 전에 주변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려고 해요.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나에게 소중한 사람 가족... 어제 엄마랑 오랜만에 경주 드라이브~ 물론 동지불공기도가 있어 함께 절로~ 엄마는 불교지만 나는 그렇게 종교에 의지하지 않는다 그래도 어릴때부터 같이 다녀서 일단 아는건 있어서~ 같이 다닌다 어쨋건 절이 경주에 있어서 의도치 않게 경주투어 경주 용황동에 있는 다이소에 놀러가기~ 살거없다며~~ 구경만 하러 가자고 했다가ㅋ 잔뜩 사왔다 아침에 절에서 기도하러 들어가는데 엄마신발이 너무 얇아서 신발하나 사드리고 싶었다 르무통이에서 나온 도톰한 운동화를 구입했는데 그전에 샀던 얇은 신발이 더 편하다며 그것만 신고다니는 엄마 그것도 르무통이라 편하기는 한데 얇아서 맘이 아픈 나..
그래서 돌아오는 길에 모다아울렛에서 털달린 신발사자고 꼬셨더니 안산다고 난리다 난 발에 땀이나서 그런신발 안사는데~ 엄마는 발이 찬대 자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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