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로 가기전에 병원가서 애기 보고옴 쪼그마한 팔다리도 생기고 이제야 사람같구나 다음 진료까지 어케기다리지.. 평일인데도 사람 많고 작은 동성로 느낌이여따 니뽕내뽕~ 이거 보고 피식한 내자신...
오랜만에 기분좋게 맛있게 머금 밥 다먹고 입체초음파 사진들고 사진찍고싶어서 근처에 아무데나 보이는곳 들어감 ㅋㅋㅋ 급하게찍어서 썩 맘에들진 않음...ㅋ 밥먹고 사진찍고 커피도마시려고했는데 사진까지 찍고나니 체력 다씀.... 10주차라 그런지 배가 슬쩍쿵 나온것같은데.. 아기 배일까?
내 배일까..? 바지 사고싶다며 찡찡대길래 살살 잘 달래서 델꼬 나옴 힘든 하루였음...
이제 두시간 이상 나들이는 넘힘들어서 그냥 구름이랑 집이나 지켜야겠다......
10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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