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아침부터 요정같은 옷 입히고 나갈준비함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밖이 너무 복잡할거같아서 전전날 미리 즐기러! 그나저나 꼬숑 옷 너무 귀엽다 진짜 언제 이만큼 컸는지 엄마는 가끔 울컥해ㅠㅠㅠㅠ 하필 이날 눈까지 흩날려서 겁나 추웠다 꽁꽁 무장시켜찌 맘마듀 힙하게 먹는 하니 먹는내내 방구 뿡뿡빵빵 뀌고 딸꾹질해서 응아한줄알고 급히 차로가서 기저귀 갈아주려고 보니 ..
그냥 쉬였어...? 엄빠는 대충 돈까스 흡입하고 부리나캐 들어와서 정신이없었어ㅠ 이날 트리는 엄빠만 봄..ㅠ 담날은 왜 더 귀여워~~?
요정이야?!!! ㅋㅋㅋㅋㅋㅋ 최애사진..️
누워있을때 앉아있을때 안겨있을때 들었을때 얼굴 다 다름 대체 뭐가 진짜얼굴이얀? 이날은 대형 트리 보여줘서 만족 요즘 카페는 애기보기 편한곳 많아서 좋당..
근데 밖에서는 도통 잠을 못잔다.. 시끄러워서 그래?
ʚ̴̶̷́.̠ʚ̴̶̷̥̀ 말해주면 다 해줄수있는데 ..!! 하긴 ..
우래기가 젤 답답하겠지 크리스마스 당일️ 낮...
원문 링크 : 하니의 첫번째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