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근처 보말칼국수 먹으러감 해녀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제주도 사투리가 계속 들렸는데 거의 외국어수준ㅋㅋㅋㅋ 1도 못알아들음 녹차아수쿠림 사서 바닷가 산책했다 마지막날이라 더 소중한 시간들이였어 여기 냥이들이 진짜많았다 도망도 안가구.. 여기가 마음놓고 사는 집이였나보다 괜히 내 사진 하나 끼워넣깅ㅎ 인스타갬성카페라 의자랑 탁자 진짜 불편했음 의자 다리가 자꾸 바닥 돌 사이에 들어가서 흔들흔들 서핑 예약해놔서 배 안고픈데 억지로 밥머그뮤ㅠ 떡볶이 먹고싶어서 찾아보고 갔는데 휴무,, 브레이크타임대라서 갈 수 있는곳이 거의 없어서 아쉽 줄서서먹는 집이라고해서 급하게 갈치솥밥집 갔는데 맛....
몸은 너무아팠지만 두번째도 잼썼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사진첩 볼때마다 추억돋음 스토리 캡쳐라 화질이 숙소 바로 옆 흑돼지 매우 평범한 맛ㅠ 이번 여행 음식점은 다 평범.. 이하ㅠ 역시 맛집은 계획을 짜서 다녀야할듯 아쉬운 밤 보내기 여행의 마지막날은 너무 우울해...
안녕 제주 3박4일 추...
원문 링크 : 3박4일 제주일기 3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