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버스 탑승해야해서 새벽6시에 일어남 혹시나 우리 놓고갈까봐 너무 일찍가서 40분을 밖에서 덜덜 떨었음 다른 버스투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엄청 북적북적 자유시간 원래 3시간이였는데 가는 길 막힌다고 두시간 반으로 줄었다 자유시간 시작 하자마자 달려온 미르히 따순 치즈케이크 아직도 생각나는 맛 폭신하고 따뜻하고 꾸덕한게 추웠던 날씨에 진짜 쩌럿다... 눈 계속왔는데 적게 부슬부슬 내려서 맞고다닐만 했다 너무 좋았던 마을분위기 *_*~️ 금상고로케 흡 너무맛있음..
겉바속촉.. 아 또먹고싶다 바쿠탄야끼?
였나 역시 타코야끼는 작은알맹이가 맛있음 너무 커서그런지 속이 죽같은 느낌.... 글고 소스 겁나 짬 타코야끼 바로 옆 키치고 가라아게 이것도 겉바속촉 짭쪼름해서 맥주를 부르는 맛 보이는 샵마다 다 들어가서 구경함 ㅋㅋㅋㅋㅋ ️ 먹고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마지막으로 들렀던 플로랄빌리지 뭘 찍은거야..
안보여.. 네코야시키 고양이샵 나중에는 미리 예약해서 꼭 료칸 즐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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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월 후쿠오카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