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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후쿠오카 #4

 12월 후쿠오카 #4

전날엔 저녁에 들어와서 보이지도 않았던 트리ㅋㅋㅋㅋㅋ 예뻤다 카고패스 간단하게 동의서 작성하고 그쪽에서 적어주는 종이 받아서 다시 숙소로 올라갔다 조식이 1시까지라 여유롭게 테라스구경 ~~~ 왜 항상 떠나는날은 날씨가 좋냐고ㅠㅠㅠㅠ 11시쯤 조식 ~ 진짜 너무 맛있음... 너무 너무 너무 너ㅓㅓㅓ무..

스테이크도 두번, 베이컨도 두번씩 시켜먹고 오믈렛, 가정식, 솥밥, 카레, 커피까지 배터지게 먹었닼ㅋㅋㅋㅋ 아 또먹고싶네 진짜.. 체크아웃인 2시까지 한숨 더 자고 준비하고 나왔당 넘 조았다 호텔아 여긴 나중에 꼭 또 들러주마 비행기 시간이 저녁이라 이날은 전부 무계획..!

아침이라 사람이 없을줄알았는데 진짜많았음 그림맞추는거니까 눌러서 막 맞추고 ㅋㅋㅋㅋ 뭔진 모르겠는데 열심히 함 2만원어치 게임하고 몇백원짜리 과자하나 얻음 안해. 길 잘못들어서 가게된 오오야마 모츠나베 너무 질겨...

입안에서 계속 맴돌고 안넘어가서 뱉음..ㅋㅋㅋㅋㅋ 내몫까지 더 맛있게 먹거라..... 유명한 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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