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o Black Parade By. MCR 다사다난했던 코로나 2년차가 지나가고 있는 이 시점에 주저리주저리 지나갈 해를 회고해본다.
올해는 참 이슈가 많았고 한국의 미래를 그려야할 주제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빨리 한국을 떠야해!)
뭐 어찌됐건 내 소신대로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으니 다가올 일들은 운명이리라하고 받아들여야겠지! 좋아하는 음악들을 많이 내려놓았었다.
뭐랄까 이전처럼 열정도 존재하지 않고 무엇보다 재미가 없어졌다. (그래놓고 헤드폰 하나 질렀음^^7) 예전에는 블로그 포스팅도 하면서 이웃분들과 이런저런 대화들도 하고 좋아하는 음악을 서로 공유하는게 즐거웠는데 한번 발을 빼고 나니 다시 들어갈 시기를 놓친 듯한 느낌도 있다!
(목표였던 좋아하는 앨범 리뷰들로 꽉 채우기는 내년을 기약하기로..) (심지어 앨범 리뷰 틀 짜놓고 업로드를 하지 않은 것도 존재함) 방구석에 박혀서 혼자 축구 보는 것은 육신에 참 해로운 느낌이다.
점점 불어나는 체중은 코로나...
원문 링크 : 한 해가 저물어가는 이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