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most 첫 곡은 경쾌한 almost로 시작 할로바디는 이렇게 쓰는 것이다. 라고 참교육을 해준다.
진짜 사운드 기가 막히게 뽑는 것 보면 음악의 깊이를 알게 해준다. Andrew John Hozier-Byrne 1990년 3월 17일 *(이 날은 아일랜드 최대의 기념일 '세인트 패트릭 데이'이다.)
+(아일랜드로 당차게 유학을 떠났으나 코로나로 이 행사가 취소되어 본인은 즐기지 못했다.) Take Me To Church 호지어의 노래 중 가장 유명한 곡을 꼽으란다면 이 곡을 말할 것이다.
유명한 cf에서 쓰이기도 하였고 힙한 멜로디와 사운드가 한때 세계를 들썩였다. 나온지는 꽤 된 곡이지만 지금 들어도 굉장히 세련됬다.
Movement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 가스펠의 느낌이 지독하게 녹아있다. 우아한 코러스와 오르간 소리 그리고 그를 낮게 받쳐주는 베이스까지 이 악기들을 가지고 이런 음악을 해낸다는 것이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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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일랜드가 낳은 이 시대 천재 뮤지션 'Hoz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