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빠밤 팔과 얼굴이 좀 타서 그런지 애기들이 바로 못 알아보더라구요 나야 나 이런 새침떼기 같으니라구 오자마자 청소기 돌리고 물걸레질 하고 빨래 하고 집안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니 너무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낮잠을 청하고자 했습니다 애들도 4시쯤이니 매우 졸려해서 나도 같이 꼽...싸리...
너무 귀엽죠? 꼭 처음에는 저 자리에서 자더라구요 저기를 왜 좋아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귀여웡... 제가 사진을 못 찍어서 귀엽고 예쁜 모습을 다 담지 못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자다가 꼭 누나 옆으로 오는 코비...
근데 똥꼬 옆에서 자면 냄새 안나니 구석에 있는 색은 제 손가락입니다. 예.
잠시 잠에서 깬 코딩이 잘 때는 솔직히 좀 꾸겨지는 것 같아 코비야 애가 얼굴이 눌려있어서 유류증 치료를 했는데도 눈물이 납니다... 올해 건강검진 때 한번 더 의사 선생님한테 여쭤봐야 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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