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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먹기힘든 철분 - 스파톤 액상 철분제 사과맛으로

 [내돈내산] 먹기힘든 철분 - 스파톤 액상 철분제 사과맛으로

여성으로서 말을 하지만 본인은 월경(생리) 때 미친듯이 혈이 많다. 나이가 들수록 (?)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다. 지금은 조금 나아진 것 같으면서도 그래도 잘 때는 불안하여 무려 탐폰 슈퍼 사이즈와 오버나이트 콤보 사용 생리통도 ...

솔직히 진통제 4알가지고는 모자라지만 하루에 맥스 적정량은 그 정도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지... 그것까지만 먹고 있다.

어느날 인스타그램에서 "태리약사" 라는 분을 팔로우하게 됐는데, 그 분이 영양제 부분을 회사와 얘기하여 공동구매를 하시는 것 같았다. 이것저것 정말 많은데...

나는 그 중에서 액상 철분제를 구매하기로 했다. 이것도 한참된 얘기이긴 하지만 ㅎㅎㅎㅎㅎ 철분을 그냥 먹기에는 냄새가 너무 역해서 액상은 좀 나으려나 하고 구매를 해 봤었다.

사과맛이라길래 괜찮겠지? 했었다.

처음 구매할 때 한 통에 28개 짜리를 구매했다. 영양제에 이렇게 돈을 많이 써 본 것은 처음인데 밑져야 본전이지, 이제는 챙겨야 할 때잖아 라고 합리화(?)

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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